Lesson 5: Tense + Aspect 1

시제와 상2 Tense and Aspect 1 더 [Lesson Created By KkOmA]

과거 회상 형태. 말하는 사람이 보고 느낀 것을 회상하거나 알릴 때 쓴다. 연결형, 관형형, 종결형 어미가 결합될 수 있다.

[Past recollection. Used when the speaker recalls what he/she has seen or felt or to give some information about something. It may be combined with the conjunctive, modifying and final endings.]

1. 보다 : 보더니 / 보던 / 보더군요.
2. 어럽다 : 어럽더니 / 어럽던 / 어럽더군요.

참고1. 과거 동작이나 상태가 '완료'됨을 회상할 때 '-었더-' 형태로 쓴다.

[To recall that an action or quality of the past has been 'completed,' a form of '-었더-' is used.]

우리가 만났던 공원입니다.

도착했을 때 회의가 다 끝났더군요.

참고2. '-더-'는 '추정'이나 '가능성'의 의미를 덧붙일 때 '-겠더-'의 형태로 쓴다. 이 때 과거 시간 부사는 물론 미래 시간와도 결합이 가능하다.

['-다-' is used in the form of '-겠더-' to add the meaning of 'presumption' or 'possibility'. In this case, it may be combined with past tense adverb and future tense adverb as well.]

1. 어제 영화가 참 재미있겠더군요. { past tense adverb + 겠더 }
2. 내일은 눈이 내리겠더라. { future tense adverb + 겠더 }

참고3. '과거 완료 화상'의 '-었더-'에 '추정'이나 '가능성'의 '-겠-'이 덧붙을 수 있다. 이 때는 미래 부사가 결합될 수 없다.

['-겠-,' having the meaning of 'presumption' or 'possibility', may be added to '-었더-' of the past perfect tense recollection'. In this case, the future tense adverb may not be combined.]

1. 어제 영화가 참 재미있었겠더군요. { past tense adverb + 었겠더 }
2. 내일은 눈이 내렸겠더라. { future tense adverb + 었겠더 }

신부가 참 아름답더라. The bride was very beautiful.
지난달 다녀온 세계 여행이 재미있었겠더군요. I guess your trip around the world, which you took last month, was interesting. (참고3)
내일은 더 춥겠던데. I guess it will be cold tomorrow. (참고2)
전에 자주 가던 커피숍입니다. This is the coffee shop I used frequently in the past.